카지노브로 VIP클럽 블랙잭(Blackjack)이란?

블랙잭(Blackjack)이란?

블랙잭(Blackjack)의 역사

1400년대에는 31(Trente-et-un, Thirty-One)이라는 카드 게임이 있었는데, Gargantua 또는 본에이스(Bone Ace)으로도 불려졌습니다. 이 게임은 3장부터 시작하여 31에 닿는 게임입니다. 세부규칙에 따라 A를 11로 치지 않거나, 하트 A가 있는 31을 높게 치기도 했었습니다. 31를 히터(hitter)라고 하며 2배의 배당을 받습니다. 다른 모양의 같은 세 카드 혹은 그림 카드 세 장은 30½점으로 인정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프랑스에서 21(Vingt-et-un, Twenty-One, Veintiuna)이라는 기준을 낮춘, 오늘날의 블랙잭과 닮은 게임이 나왔습니다. 스페이드 A 와 클럽/스페이드 J가 나오면 2:1 또는 3:2의 비율로 받았는데, 이것이 블랙잭의 시초입니다.

그 외에도 21에서 파생된 두 사람이서 하는 15(Quinze)라는 게임도 있었는데, A를 1로만 쳤습니다.
기록상으로는 18세기 영국에서는 남성들과 고위층들이 콘트락트 브리지을 즐기고 있었을 때 여성들과 저위층들은 블랙잭을 자주 즐겼다고 합니다.
한편 21이 미국에 들어오자 블랙잭으로 발전되었고, 크랩스(Craps) 다음으로 잘 알려진 카지노 도박으로 자리잡게 되어 곧이어 1인자 자리까지 오르더니, 지금까지도 그 자리를 여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투자자와 미팅이고 뭐고 자기가 세운 회사가 망하기 일보직전인 한 남자가 자기 전 재산을 걸고 이 게임을 했는데 무려 5.4배의 돈을 따갔습니다. 그리고 투자자의 투자를 받아내는데 성공했고 결국 그 남자의 회사까지도 대박났습니다.

여담으로 예전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블랙잭 승자에게 ‘Winner winner chicken dinner’라고 했다고 합니다.

 

블랙잭(Blackjack)이란?

딜러(Dealer)와 카드를 한장씩 받아 21에 가까운 수를 만드는 사람이 이기며 21을 초과하면 지는 게임. 기본 룰은 간단하지만, 딜러(Dealer)와 하는 카드 게임 중에서는 실력에 따른 블랙잭 승률 편차가 큽니다.
밑에서 서술할 룰들을 플레이어에게 가장 최선의 전략만 선택하여 플레이 했을 때 이론상의 승률은 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4%~48% 정도 승률입니다.

실제로 여러가지 세부 규칙들은 상황에 따라 플레이어가 사용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므로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규칙입니다. 딜러는 8,8이 나오더라도 스플릿 할 권한없이 16으로 게임을 진행해야되고 처음 두 카드의 합이 11이 나오더라도 더블 다운을 할 권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룰을 카지노가 허용해도 회수율이 100% 미만으로 나오는 이유는 플레이어가 먼저 버스트(버스트 (Bust) : 카드 합이 21을 초과하면 배팅 금액을 잃게 됩니다.)되면 딜러가 무조건 이긴다는 점이 크기 때문입니다.

세부 규칙에 따라 다르지만 1덱 핸드셔플, 서랜더 허용, AA 스플릿 후 또 A가 나왔을 시 다시 스플릿 허용, 모든 경우에 더블다운 허용 등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규칙을 모두 적용하면 플레이어 승률이 50%을 넘겨버리기 때문에 이론상 게임이 누적될 수록 카지노는 손해를 보게됩니다. 1000원 게임 한 판 할 때마다 기대수익이 -15원이면 플레이어 개인별로는 이득도 있고 손해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카지노 입장에서는 플레이어들에게 손해보는 구도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저 모든 룰을 적용하는 자비로운 카지노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장 2덱 핸드셔플을 하는 유럽 카지노에서는 서렌더를 허용하지 않고, 서렌더를 허용하는 홍콩의 카지노에서는 덱을 여러개 사용합니다.

따라서 블랙잭이 승률이 50%에 가까워서 카드게임 중에서는 할만하다는 말도 있지만 애초에 세부 규칙은 플레이어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카지노가 미리 정해놓고 시작하기 때문에 승률과 회수율을 어떻게 할지는 카지노 마음대로입니다. 상황을 말하자면 반대로 딜러에게 유리한 규칙만 모두 적용하고 플레이어게 유리한 규칙을 모두 금지시킬 경우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딜러가 소프트 17에서 히트, 딜러(Dealer) 블랙잭 시 플레이어 패배, 플레이어 10-11에서만 더블 다운 가능, 플레이어 스플릿 1회만 허용, 스플릿 후 더블 다운 금지, 플레이어 A 스플릿 금지, 서렌더 금지, A-10 블랙잭 인정 안함, 8덱 플레이 등을 모두 넣으면 플레이어의 회수율은 거의 0%에 수렴합니다. 사실상 1게임에 얼마를 걸든 회수는 커녕 사실상 잃기만 한다는 뜻합니다.

블랙잭은 한번에 걸 수 있는 레이트가 낮은 편인데, 이는 승률이 50퍼센트에 가까워서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몇 판만 큰 돈을 걸어서 승리하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카지노가 손해보는 상황을 줄이고자 블랙잭을 여러 번 오래 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블랙잭은 스플릿, 더블 다운 등 플레이 중 나름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에 첫 배팅에서 플레이어의 패가 아주 좋고 딜러(Dealer)의 패가 불리하면 스플릿에 더블 다운까지 써서 한번에 많은 칩을 걸어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번 대박나고 플레이어가 일어나버리면 카지노는 결과적으로 손해가 됩니다. 카지노에게 유리한 회수율은 어디까지나 게임을 오래 즐길수있도록 수렴하기 때문입니다.

소액 베팅으로 일정 상한을 정해놓고 평정심을 가지고 일정한 판단기준으로 계속해서 게임하면 카지노 분위기도 즐기면서 오랜 시간 즐길 수도 있는 게임입니다. 이는 카드게임 한정이고, 카지노 전체로 따지면 룰렛이 자리 알박기는 최고입니다. 반대로 얼마 자리에 못있다가 가장 일어나기 쉬운 것은 슬롯머신입니다. 블랙잭도 마찬가지로 오래 할수록 딸 확률보다 잃을 확률이 높으므로 게임을 많이하겠다면 원금 보존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카지노(Casino) 블랙잭 (Blackjack) 용어

  • 블랙잭 (Blackjack) : 처음 두 장의 카드 합이 21일 경우를 말하며 배팅 금액의 1.5배의 pay를 받습니다. (1.5 to 1)
  • 버스트 (Bust) : 카드 합이 21을 초과하면 배팅 금액을 잃게 됩니다.
  • 푸쉬 (Push) : 플레이어와 딜러의 각각의 카드 합이 같을 경우 서로 비기게 됩니다.
  • 스테이 (Stay) : 테이블 위에서 손을 좌우로 흔듭니다. 플레이어가 추가 카드를 원하지 않을 경우를 말합니다.
    딜러는 카드의 합이 17 이상이면 추가 카드를 받을 수 없습니다.
  • 히트 (Hit) : 테이블 위에서 손가락으로 톡톡 칩니다. 플레이어가 처음 두 장의 카드 외에 딜러에게 추가 카드를 요청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 패어 뱃 (Pair Bet) : 레이어가 최초로 받게 될 두 장의 카드가 같은 가치를 갖는 카드일거라 예상하고 베팅하는 경우를 말하며, 당첨시 배팅 금액의 11배를 지급받게 됩니다.
  • 서랜더 (Surrender) : 플레이어가 처음 두 장의 카드로 딜러의 카드를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한 경우 게임을 포기하는 것을 말합니다.이 경우 최초 배팅액의 1/2를 잃게 됩니다.
  • 더블다운 (Double Down) : 플레이어의 요청 시 한 장의 추가 카드만 받는다는 조건으로 플레이어의 현재 배팅 금액 내에서 추가 배팅을 더 할 수 있습니다.
  • 스플릿 (Split) : 플레이어가 받은 처음 두 장의 카드가 같은 숫자인 경우에는 두 장의 카드를 나누어서 각각 배팅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 배팅금액은 최초 배팅액과 동일한 금액이어야 합니다.
  • 인슈런스 (Insurance) : 딜러의 오픈 카드가 Ace일 경우 플레이어는 배팅액의 1/2범위 내에서 보험금을 걸 수 있습니다.
    -딜러가 블랙잭인 경우 : 보험금의 두 배를 받습니다.
    -딜러가 블랙잭이 아닐 경우 : 보험금을 잃게 됩니다.
  • 이븐머니 (Even Money) : 딜러의 오픈 카드가 Ace인 경우, Insurance전에 블랙잭의 핸드를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에게 Even Money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Even Money를 선택하게 되면 즉시 배팅액의 1배를 지급받게 됩니다. (Even Money를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 딜러가 블랙잭인 경우 Push 처리 됩니다.)

 

블랙잭(Blackjack) 규칙

룰은 먼저 배팅 금액을 정합니다. 배당율은 건 금액만큼을 받는게 기본. 100원을 걸어 이기면 200원을 받고 지면 건 금액인 100원을 잃습니다.
카드의 숫자 계산은 카드에 써있는 숫자 그대로. 이 숫자를 더해서 21을 만들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K, Q, J는 10에 해당하며, 에이스는 1 혹은 11 어느 쪽으로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카지노 게임 에서는 1로만 적용한 다든지 11로만 적용한다든지 카지노에 따라 다양한 룰을 적용하고 있으니 반드시 하기 전에 확인 할 것입니다.

카드 두 장을 기본적으로 지급받게 되며, 카드 숫자를 합쳐 가능한 21에 가깝게 만들면 이기는 게임. 처음 받은 2장 합쳐 21이 나오는 경우 블랙잭이 되며 21이 되지 않았을 경우 원한다면 얼마든지 카드를 계속 뽑을 수 있습니다. 21을 초과하게(22 이상) 되었을 경우에는 ‘버스트’ 라고 하며 딜러(Dealer)의 결과에 관계없이 무조건 플레이어가 패배합니다.

서렌더라든가 기타 일반적인 카지노 블랙잭에서 적용하지 않는 룰들이 있으니 해당 카지노의 규칙을 알아보고 블랙잭 필승법이 좋습니다.

 

블랙잭(Blackjack) 규칙 – 추가 설명

카드의 합이 21점 또는 21점에 가장 가깝게 만들면 승리하며, 21을 초과하면 패배합니다. 사용하는 카드는 사적인 게임에서는 조커를 제외한 52장을, 카지노에서는 보통 여러 벌을 사용하며, 참가하는 인원수는 2~8명입니다.

숫자카드인 2~10은 그 숫자대로 점수를 세고, K·Q·J는 10점으로 계산합니다. 특이하게 에이스(A)는 1점 또는 11점 둘 중의 하나로 계산하는데, 플레이어가 유리한 쪽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카드입니다.

게임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딜러 이외의 사람은 카드를 받기 전에 걸고 싶은 액수의 돈을 겁니다. 딜러(Dealer)는 플레이어들에게 각각 2장의 카드를 배부합니다. 딜러(Dealer)도 2장의 카드를 받아, 1번째 카드를 비공개해둔 것 이외에는 모든 참가자의 카드는 공개됩니다.

처음 2장의 카드가 에이스와 10(J·Q·K를 포함)으로 21점이 된 것을 ‘블랙잭’이라고 하며, 베팅액의 1.5배를 얻습니다. 딜러가 블랙잭이라면 같은 블랙잭을 가진 사람 이외의 플레이어는 전부 패배하며 베팅액을 잃습니다. 딜러(Dealer)와 참가자가 동시에 블랙잭인 경우에는 푸시(Push)라 하여 무승부가 됩니다. 이 경우엔 플레이어는 얻는 건 없고 자신이 베팅한 금액만 돌려받습니다.

참가자들은 블랙잭이 아닌 경우, 합계가 21점에 가까워지도록 하기 위해 딜러(Dealer)로 부터 카드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 카드는 제한없이 몇 장이라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예: K와 3을 받아 13점인 경우에 1장을 받아 그 카드가 2라면 15점이 되고, 다시 1장을 더 받아 그것이 6이라면 합계 21점이 됩니다.)

한편 카드를 더 받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카드를 더 받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면, Q와 9을 받아 19점인 경우에 1장을 더 추가하면 21점을 초과할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 상태에서 카드를 더 받지 않고 멈출 수 있습니다. 18~20점이면 안 받는게 더 유리합니다. 그러나 아주 조심스러운 사람쫄보들은 14~16점, 심지어는 12~13점에서 더 받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딜러버스트를 노리는 플레이일수도 있습니다.

딜러(Dealer)는 참가자들의 추가가 모두 끝난 뒤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본인이 카드를 더 받을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딜러(Dealer)는 가진 카드의 합계가 16점 이하이면 반드시 1장을 더 받아야 하고, 17점 이상이면 카드를 더 받지 않고 멈춥니다.

딜러(Dealer)의 점수와 비교해서 동점이면 무승부, 딜러(Dealer)보다 높으면 이기고, 딜러(Dealer)보다 낮으면 지게 됩니다. 합계가 21점을 초과하면 패배하여 0점으로 간주되는데, 딜러가 21점을 초과한 경우도 0점이 되지만, 이 경우에는 플레이어만 패배합니다. 즉 둘 다 버스트면 딜러(Dealer)가 이깁니다.